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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IBK기업은행과 주류 도매사 협력기금 100억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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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미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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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3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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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박윤기 롯데칠성음료 대표, 이석홍 전국종합주류도매업중앙회장, 박주용 IBK기업은행 부행장이 22일 협약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 롯데칠성음료
왼쪽부터 박윤기 롯데칠성음료 대표, 이석홍 전국종합주류도매업중앙회장, 박주용 IBK기업은행 부행장이 22일 협약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 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 (158,000원 상승8500 -5.1%)음료 주류사업부가 IBK기업은행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주류 도매사를 위한 '동반성장 협력기금'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 문화 조성을 위해서다.

이를 위해 전날 IBK 파이낸스타워에서 '기금 운영을 위한 협약식'을 열었다. 이 자리엔 박윤기 롯데칠성음료 대표, 이석홍 전국종합주류도매업중앙회장, 박주용 IBK기업은행 부행장 등이 참석했다.

주류 도매사의 자금 유동성 개선을 위해 조성된 기금은 롯데칠성음료와 IBK기업은행이 50%씩 출자했다. 100억원 한도로 지원을 희망하는 주류 도매사에 전달된다.

주류 도매사는 롯데칠성음료에 신청할 수 있다. IBK기업은행에서 심사 후 대출을 진행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롯데칠성음료는 주류 거래질서 문란행위 방지와 기금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주류도매업중앙회를 통해 주류 도매사들에게 기금의 목적과 사용처 등을 알린다.

박윤기 대표는 "국내 주류 업계와 고통을 나눠 위기를 극복하고자 이번 기금을 조성하게 됐다"며 "국내 주류 산업 발전과 협력업체들과 상생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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