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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맨 하우스' 결국 하차 김민아…'19금 개인기' 어땠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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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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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5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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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왜냐맨 하우스' 방송화면
/사진=유튜브 채널 '왜냐맨 하우스' 방송화면
'19금 개인기'로 논란을 빚은 방송인 김민아가 '왜냐맨 하우스'에서 결국 하차했다.

JTBC 스튜디오 제작 웹 예능 프로그램 '왜냐맨 하우스'는 지난 24일 '남은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게재하고 김민아의 하차를 공지했다.

제작진은 영상에서 "이런 저런 사건 사고가 잦았던 지난 영상 이후, 새로운 콘텐츠를 기획해서 복귀하려 했지만 다른 일이 터졌다"며 "영상을 기다려주신 구독자분들께 죄송하다. 관련해 많은 책임을 느끼며 앞으로도 계속되는 반성을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후 영상에서는 장민철과 유키카가 등장했고, 제작진은 '또 둘만 남았다'는 자막으로 김민아가 하차했음을 간접적으로 알렸다.

앞서 김민아는 지난해 5월 중학생 성희롱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고 이후 지난 3월 '왜냐맨 하우스' 영상으로 방송에 복귀했다. 그는 지난 19일 영화 '내부자들'의 19금 폭탄주를 따라하는 개인기를 선보여 또 다시 대중에게 비판을 받았다.

/사진='와이맨하우스' 방송 화면
/사진='와이맨하우스'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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