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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우, 여유로워졌다는 칭찬에…"앞트임 했다" 깜짝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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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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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6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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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애로부부' 방송 화면 캡처
/사진=채널A '애로부부' 방송 화면 캡처
개그맨 김재우가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김재우는 26일 방송된 채널A, SKY 예능 프로그램 '애로부부'에 남성 최초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최화정은 "연관 검색어가 최수종, 아내인 남자다. SNS에서 최고의 남편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며 김재우를 소개했다.

MC 홍진경은 김재우에게 "결혼하니까 한층 여유로워진 것 같다. 표정도 평화로워졌다"고 칭찬을 건넸고, 이에 김재우는 "앞트임을 해서 그런 것 아닐까요?"라고 대뜸 성형 사실을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이날 방송에서는 여성 MC들이 제안하는 상황에 대해 남성 패널들이 김재우의 '신혼애송이 충고 시리즈'처럼 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혼 애송이 충고 시리즈'는 김재우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갓 결혼한 이들에게 충고를 건네는 콘텐츠다. 누구나 경험했을 만한 현실적인 상황과 재미 있는 조언으로 인기를 얻었다.

홍진경은 "우연히 아내의 과거 사진을 발견했을 때 너무 다른 얼굴을 보고 어떻게 반응할 거냐"고 물었고, 양재진은 "예전에 여자친구가 그런 걸 물어본 적 있다"며 "(성형수술 어디 했는지) 맞췄다. 그런 걸 잘 본다. 눈 했고!"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이용진은 "이때부터 사귀고 싶다고 했을 거다"라고 말해 여성 MC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김재우는 "재수없을 수 있지만 제 아내는 어렸을 때부터 예뻤다"며 팔불출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이용진과 김재우의 반응에 최화정은 "두 사람은 괜찮은데 양재진 원장처럼 하면 안 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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