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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드TV, 온라인으로 경험하고 구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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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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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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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뉴노멀 시대의 언택트 소비 트렌트에 맞춰 국내 홈페이지를 개편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뉴노멀 시대의 언택트 소비 트렌트에 맞춰 국내 홈페이지를 개편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 (89,000원 ▲700 +0.79%)가 27일 뉴노멀 시대의 비대면 소비 트렌드에 맞춰 언제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온라인으로 제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온라인 브랜드숍을 국내 공식 홈페이지에 처음 도입했다.

온라인 브랜드숍은 LG전자가 홈페이지에서 직접 운영하는 쇼핑몰로 최근까지 미국, 영국, 러시아, 인도 등 해외 15개국에서 운영했다.

온라인 브랜드숍에서는 제품을 검색해 추천받을 수 있다. 이를테면 통합 검색에 'TV'를 입력하면 '우리집 거실에 어울리는 TV', 'TV의 미래, 세계 최초 롤러블' 등의 검색옵션이 나온다. 고객이 TV 크기 등 제품의 특정 사양을 선택하면 더 빠르고 정확하게 원하는 제품을 찾을 수 있다. 통합 검색이 제공하는 제품 관련 이벤트, 소모품 같은 정보도 유용하다.

구독경제 트렌드에 맞춘 유지관리 서비스도 눈에 띈다. 홈페이지에 제품을 등록하면 제품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소모품 교체 시기 등을 알림톡으로 받을 수 있다. 알림톡을 받으면 홈페이지의 마이페이지에서 소프트웨어를 다운받거나 소모품을 검색해 구매할 수 있다.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은 사용하는 제품을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된다. 홈페이지에서 구매한 제품은 자동으로 등록된다.

챗봇과 전문가 상담은 더욱 편리하게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인공지능 기반의 챗봇은 언제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다. 또 전문 상담사는 직접 고객과 채팅하면서 궁금한 점을 더 상세하게 설명한다.

LG전자는 기존에 홈페이지를 방문한 고객 중 60% 이상이 모바일 기기로 접속한 것을 고려해 모바일 앱도 새로 선보였다. 이 앱은 iOS와 안드로이드 기반의 모바일 기기를 모두 지원한다.

AR(증강현실) 서비스를 이용하면 자신의 집안에 가상으로 제품을 배치하거나 관심 있는 제품이 전시된 주변 매장을 찾아볼 수 있다.

LG전자는 새로 선보인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알리기 위해 5월 초 오픈 기념 이벤트, 신한카드 할인 혜택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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