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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금융 추진…전북은행, 전북도와 탈석탄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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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7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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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지주 전북은행은 기후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북도와 ‘탈석탄 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전북은행 제공)2021.4.27© 뉴스1
JB금융지주 전북은행은 기후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북도와 ‘탈석탄 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전북은행 제공)2021.4.27© 뉴스1
(전주=뉴스1) 이정민 기자 = JB금융지주 전북은행은 기후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북도와 ‘탈석탄 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Δ석탄금융 축소와 기후금융 확산 환경조성 Δ석탄 화력발전소 건설을 위한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미참여 Δ석탄화력발전소 건설로 발행되는 채권 미인수 Δ저탄소 경제 전환 협력 등을 실천한다.

전북은행은 올해 초 탈석탄 금융 선언식을 열고 친환경 금융 서비스 제공을 위한 행보를 이어 가고 있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실천과 함께 친환경 금융 사업을 더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사회적 책임과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해 ESG경영은 필수 조건이 됐다”며 “ESG 경영을 기반으로 은행의 체질개선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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