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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몬테크리스토' 이다해, 이상보에 기습 키스…가짜 스캔들 계획(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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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7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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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미스 몬테크리스토' © 뉴스1
KBS 2TV '미스 몬테크리스토'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미스 몬테크리스토' 이다해가 이상보에게 기습 키스하며 스캔들을 일으켰다.

27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극본 정혜원/연출 박기호)에서는 본심을 숨기는 차선혁(경성환 분), 황가흔(고은조, 이소연 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오하라(최여진 분)가 가족들에게 차선혁과 단순히 차훈(장선율 분)의 문제로 다툰 것뿐이라고 해명했다. 차훈은 납치한 것이 아니라 유학을 보낼 목적으로 국제학교 유치원에 미리 보냈다고. 그때, 윤초심(이미영 분)이 찾아와 난동을 부리며 제왕가가 발칵 뒤집어졌다.

윤초심은 차선혁의 목줄을 채우기 위해 제 자식을 납치한 오하라의 만행을 지적하며 분노했다. 더불어 윤초심은 금은화(경숙 분)가 과거 오하준(이상보 분) 친모의 간병인을 자처했고, 오하준의 친모가 죽기 전 금은화를 향한 두려움을 토로했다고 폭로했다.

오병국(이황의 분)은 차선혁이 이혼을 마음먹었다는 사실을 알고 "이혼 절대 안 돼. 제왕가 사위는 네 마음대로 박차고 나갈 만만한 자리 아니다"라며 물을 끼얹었다. 이에 차선혁은 황가흔에게 이전과 달리 차가운 태도로 돌변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차선혁은 여전히 훈이를 앞세우는 오하라의 태도에 "배우 오하라 인생 끝내고 싶지 않으면 훈이 데려다 놓아라. 아니면 자식 유괴한 파렴치한 엄마로 세상에 알려지게 될 거다"고 경고했다.

황가흔은 주태식(권오현 분)이 아버지 고상만(정승호 분)의 재산을 가로챈 방법을 알아내 복수를 계획했다. 신덕규(서지원 분)가 가상의 섬을 미끼로 주태식의 마음을 현혹했고, 신덕규와 황가흔의 계략에 넘어간 주태식은 금은화의 비자금을 마담 블랙(황가흔)에게 모두 걸었다.

오하준을 협박할 영상을 찍는 데 실패한 주세린(이다해 분)은 금은화와 짜고 오하준을 불러냈고, 기자들 앞에서 오하준에게 입을 맞추는 모습으로 충격을 안겼다.

한편, KBS 2TV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는 믿었던 친구들에게 죽음까지 내몰렸던 한 여인이 복수를 다짐하고 돌아와 송두리째 빼앗긴 인생을 되찾는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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