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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효♥심진화 "비혼주의자들, 우리 보고 마음 달라졌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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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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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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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원효, 심진화 부부/사진=김휘선 기자
개그맨 김원효, 심진화 부부/사진=김휘선 기자
개그맨 김원효 심진화가 남다른 금슬로 비혼주의자들의 마음을 돌렸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김원효는 "김혜선, 미진이, 희경이 이런 개그맨 후배들이 결혼하고 싶다고 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심진화도 "우리가 결혼하고 나서 개그맨들이 결혼을 진짜 많이 했다"고 자랑했고, 김숙은 "다이렉트 메시지(DM)를 많이 받는다던데"라고 물어봤다.

이에 김원효는 비혼주의였던 사람들이 DM을 보낸다며 "이번 생에는 '결혼 안 할 거야'라고 했던 사람들이 우리 부부를 보고 마음이 달라졌다고 한다. 최근 한 달 사이에 누굴 만나고 있다더라"라고 밝혔다.

심진화는 "엄마가 정기검진 때문에 서울에 오면 원효 씨가 자기 스케줄을 조정해서 엄마와 같이 병원에 간다"며 "제가 있으나 없으나 똑같이 잘한다"고 자랑했다.

한편, 지난 2011년 결혼한 김원효 심진화 부부는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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