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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밤새 5명 확진…통영 식품공장 관련 2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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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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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경남=뉴스1) 김다솜 기자 = 경남에서 밤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명 나왔다.

28일 경남도는 전날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진주 3명, 김해·거제 각 1명이다.

통영 식품공장 관련 확진자가 2명 추가돼 지금까지 누적 확진자 수가 22명에 이른다. 대다수가 진주-통영 간 통근버스 이용자로 확인됐다.

나머지 3명은 도내 확진자 접촉으로 인한 감염이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3792명이며, 입원 508명, 퇴원 3270명, 사망 14명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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