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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영웅 황희찬! 선수들 라커룸서 '강남스타일' 틀고 '말춤' 파티

스타뉴스
  •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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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01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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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벤자민 헨리치 SNS 캡처.
/사진=벤자민 헨리치 SNS 캡처.
라이프치히 선수들이 황희찬(24)의 대활약을 축하하며 라커룸에서 'K-POP' 댄스파티를 열었다.

황희찬의 동료 벤자민 헨리치는 1일 자신의 SNS에 라커룸 댄스파티 동영상을 공개했다. 배경 음악으로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흘러 나왔다. 헨리치는 황희찬 바로 옆에서 영상을 찍었다. 황희찬도 음악에 맞춰 강남스타일 대표 댄스 동작인 '말춤'을 따라했다.

아마두 하이다라와 이브라히마 코나테도 가세했다. 하이다라는 덩실덩실 막춤을 선보였고 코나테는 웃통을 벗은 채 난입해 승리 분위기를 만끽했다.

앞서 황희찬은 이날 독일 브레멘서 열린 2020~2021 DFB 포칼컵 베르더 브레멘과 4강전서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황희찬은 0-0으로 맞선 후반전 추가시간에 투입됐다. 황희찬은 연장 전반 선제골을 터뜨렸다. 라이프치히는 동점을 허용했지만 황희찬이 다시 해결사로 나섰다. 연장 후반 추가시간 완벽한 도움을 만들었다. 후방에서 넘어온 크로스를 황희찬이 문전 왼쪽으로 쇄도했다. 골문 바로 앞으로 헤딩 패스했다. 에밀 포르스베리가 발만 갖다 대 결승골을 터뜨렸다.

라이프치히는 황희찬의 대활약에 힘입어 결승에 올랐다. 선수들이 경기 후 황희찬을 찬양하며 댄스파티를 펼칠 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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