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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시, 볼륨 뽐낸 '4862만원' 뷔스티에 룩…"어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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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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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05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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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몇대몇] '돌체 앤 가바나' 2021 S/S 컬렉션 착용한 배우 고민시

배우 고민시 /사진=KBS 제공, 돌체앤가바나
배우 고민시 /사진=KBS 제공, 돌체앤가바나
배우 고민시가 과감한 뷔스티에 드레스 룩을 선보였다.

지난 3일 고민시는 서울 영등포구 KBS 별관에서 열린 KBS2 새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사진=KBS 제공
/사진=KBS 제공
고민시는 가슴라인이 강조된 뷔스티에 톱 디자인이 돋보이는 플로럴 패턴 드레스를 착용했다. 고민시는 리본 장식 슬링백을 신고 화사한 분위기를 더했다.

옆머리를 가볍게 내린 반묶음 헤어스타일로 복고 분위기를 연출한 고민시는 멀리서도 빛나는 다이아몬드 이어링과 반지를 매치해 화려함을 더했다.

/사진=돌체앤가바나, 부쉐론 /편집=마아라 기자
/사진=돌체앤가바나, 부쉐론 /편집=마아라 기자
고민시가 착용한 드레스와 구두는 '돌체앤가바나'의 2021 S/S 컬렉션 제품이다. 가격은 각 640만원, 146만원이다.

룩북 모델은 커다란 비즈 장식 커스텀 네크리스와 팔찌를 하고 핑크색 핸드백과 메탈릭 골드 샌들을 매치했다.

고민시가 선택한 주얼리는 '부쉐론'의 쎄뻥 보헴 컬렉션 귀걸이와 반지다. 귀걸이는 3710만원, 반지는 366만원이다.

이날 고민시가 착용한 패션 아이템 가격 총합만 무려 4862만원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고민시 이도현이 주연을 맡은 '오월의 청춘'은 1980년 5월, 역사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운명처럼 서로에게 빠져버린 희태(이도현 분)와 명희(고민시)의 아련한 봄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멜로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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