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싱크플레이, 가구 전문 플랫폼 '비버마켓' 오픈

머니투데이
  • 중기협력팀 김태윤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5.03 17:5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싱크플레이가 5월1일 론칭한 가구전문 플랫폼 '비버마켓' 서비스 이미지/사진제공=싱크플레이
싱크플레이가 5월1일 론칭한 가구전문 플랫폼 '비버마켓' 서비스 이미지/사진제공=싱크플레이
싱크플레이(대표 최선호)가 지난 1일 가구 전문 플랫폼 '비버마켓'(Beaver market)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비버마켓'은 가구사 출신 전문가들이 소비자에게 올바른 정보, 브랜드, 제품 등을 소개하는 가구 전문 플랫폼이다. 싱크플레이 측은 "소비자들이 온라인으로 가구를 구매할 때 불편함을 겪는 것을 보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서비스를 기획하게 됐다"며 "불충분한 정보, 이해하기 어려운 전문용어, 품질이 안 좋은 제품 등에서 벗어나 만족스러운 소비를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비버마켓'에는 자체 생산 공정을 보유해 직접 생산이 가능한 곳, 직접 상품기획을 하면서 제품에 자부심이 있는 곳 등 내부심사를 거쳐 선별된 브랜드들만 입점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제품 설명 시 장점만 나열하는 비대칭적 정보 제공이 아닌 소비자가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모든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한다.

특히 '비버마켓'은 소비자 편의를 위해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한다. 여러 가구 제품들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비교하기' 기능, 비버마켓 상품기획자(MD)가 제품을 분석해 요점만 정리한 '체크포인트' 기능, 어떤 제품을 구매할지 고민될 때 사람들과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는 '골라줘 비버!' 기능 등 단순 쇼핑을 넘어 소비자들이 서로 소통하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이 목표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최선호 싱크플레이 대표는 "가족들과 오랫동안 함께할 양질의 가구를 발굴하고 소개하고자 한다"면서 "단기간 사용되고 버려지는 가구들을 최소화해 가구산업이 환경을 지키며 지속 가능한 산업이 되는 데 일조하고 싶다"고 했다.

'비버마켓'은 우선적으로 쇼핑 기능만 서비스하고 있다. 2주간 시스템 운영 기간을 거쳐 14일부터 '비교하기', '골라줘 비버!' 등 모든 서비스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넷플릭스도 몰랐다"…실적 보니 '오징어게임' 효과 이 정도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