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서예지, 백상 인기투표 이대로 1위?…광고주와도 원만히 해결

머니투데이
  • 임현정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5.04 16:5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배우 서예지 /사진제공=아이필름 코퍼레이션, CJ CGV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배우 서예지 /사진제공=아이필름 코퍼레이션, CJ CGV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배우 서예지가 논란에도 '제 57회 백상예술대상' 인기 투표에서 이틀째 1위를 달리고 있다.

백상예술대상 사무국은 3일 오전 11시부터 10일 오후 11시 59분까지 8일간 '틱톡 인기상' 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투표는 틱톡을 사용하는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하루에 세 번 무료 투표가 가능하다.

투표 둘째날인 4일 오후 4시 30분 기준 서예지는 11만3000표 이상을 획득해 여자 후보 중 1위를 달리고 있다. 서예지는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2위는 tvN '철인왕후'의 신혜선으로 8만6000여표를 얻었다. 3위는 5만4000여표를 획득한 김소현이다. 그는 KBS '달이 뜨는 강'에서 열연을 펼쳤다.

백상예술대상 인기투표 현황 캡처
백상예술대상 인기투표 현황 캡처

서예지가 압도적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그가 최종 1위에 오를 경우 시상식에 모습을 드러낼지도 관심이 쏠린다. 서예지는 최근 전 남자친구였던 배우 김정현을 조종했다는 논란에 휩싸이며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했기 때문이다. 서예지 측은 이를 부인했지만,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다.

서예지를 모델로 기용했던 건강식품, 화장품, 마스크 브랜드 등이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에서 '서예지 지우기'에 나섰으며 이때문에 일각에서는 서예지가 거액의 위약금을 물게 될 수도 있다는 추측이 제기되기도 했다.

하지만 업계에 따르면 서예지 소속사와 광고주 대부분은 원만히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테슬라·폭바 위협에도 K-배터리 "오히려 기회" 외치는 이유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