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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 논란' 서예지 '아일랜드' 출연 불발…캐스팅 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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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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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04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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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예지 /사진제공=2020 APAN AWARDS 조직위원회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배우 서예지 /사진제공=2020 APAN AWARDS 조직위원회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배우 서예지의 OCN '아일랜드' 출연이 불발됐다.

4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서예지가 '아일랜드'에 출연하지 않기로 최종 협의했다"고 밝혔다.

'아일랜드'는 남해의 아름다운 섬 제주도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판타지 드라마로 서예지는 여자 주인공인 대한그룹 회장의 외동딸 원미호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예지는 최근 전 남자친구였던 배우 김정현을 조종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서예지 측은 이를 부인했지만,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게 됐다. 광고계가 손절에 나선 것은 물론, 지난 달 13일 '아일랜드' 출연 불발설이 제기됐다. 당시 '아일랜드' 측 관계자는 "결정된 바 없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하지만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자 결국 소속사와 제작진은 서예지의 '아일랜드' 캐스팅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제작진은 서예지의 후임을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일랜드' 측 관계자는 "여주인공 캐스팅은 아직 미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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