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하리수 "나도 모르게 언팔 당해…세상 그렇게 살지 마요!"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5.05 09:3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하리수 인스타그램© 뉴스1
하리수 인스타그램©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가수 하리수가 한 패션 브랜드의 처사에 기분이 나쁘다며 글을 올렸다.

5일 하리수는 인스타그램에 "몇 년간 알고 지낸 브랜드의 패션쇼가 있어서 축하드리려고 인스타를 보던 중.. 나도 모르는 사이 언팔을 한 걸 알아 버렸다"며 "신생 브랜드여서 홍보를 위해 피드에 몇 년 전부터 많이 홍보도 해드리고 생일이며 명절이며 나름 최선을 다해 챙겨드렸는데 사람 사는 세상이 다 그런 거니까!"라고 적었다.

이어 "한두 번 겪어본 뒤통수도 아니고 어이없음도 아닌데 그래도 기분은 안 좋네. 하지만 괜찮아요!"라며 "더 늦기 전에 좋은 사람이 아니란 걸 알 수 있게 된 걸로 충분해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악연은 빨리 정리할수록 좋은 인연이 함께 할 수 있기에 악연과의 헤어짐은 빠를수록 좋다!세상 그렇게 살지 마요! 반성하세요!"라고 했다.

하리수의 글에 팬들은 "진심이 없는 것 아니냐 잘했다" "이용 당하지 말아라"며 위로의 댓글을 건넸다.

하리수는 MBN '보이스트롯'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등에 출연하며 근황을 알렸다. 또 SNS를 통해 사회적 이슈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밝히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