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데일리 북한] 1950년대 투쟁 정신 되새기는 북한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5.05 10:0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평양 노동신문=뉴스1) = 5월5일 자 노동신문 1면.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5월5일 자 노동신문 1면.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서울=뉴스1) 서재준 기자 = 북한은 경제난 타개를 위한 내부 결속을 위해 1950년 투쟁 정신을 되새길 것을 인민들에게 주문했다.

5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면 사설을 통해 1950년대 '전후 복구건설 시기'와 '천리마 시대'의 영웅들처럼 살 것을 강조했다. 신문은 "전후 복구건설 시기와 천리마 시대 영웅들처럼 살며 투쟁하는 것은 우리 세대의 마땅한 본분이고 의리"라고 말했다.

1면에는 또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으로 법무생활 강화에 모범을 보인 단위들을 '모범준법단위' 칭호를 수여했다는 소식과 각 분야별 4월 경제계획 완수 소식도 실렸다.

2면에는 조국광복회 창립 85주년을 기념하는 기사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수성에 대해 선전하는 기사가 실렸다.

신문은 3면에서는 평안남도의 당 대회 결정 관철 운동을 조명했다. 신문은 평안남도가 사상동원, 정신력 발동을 최우선으로 내세워 당 대회 결정 관철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4면에서는 전력생산토대의 정비 및 보강의 중요성이 부각됐다. 신문은 주동성과 창발성, 완강성이 전력생산토대 강화의 요소라며 '통일적 지도'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신문은 5면에서는 문학예술부문의 혁명을 주문했다. 신문은 "오늘의 격동적인 현실은 참신하고 열정적이며 약동하는 문학예술을 요구한다"라며 대중을 고무 추동하는 문학예술의 '힘찬 포성'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5면에는 또 전국 각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현황도 실렸다.

6면에서 신문은 이날 1면에 게재한 기사처럼 과거 선배 세대드르이 투쟁 정신을 본받자고 독려했다. 특히 평양에 건설 중인 1만 세대 살림집 건설과 관련해 "1950년대 수도건설자들처럼 건설을 진행하자"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