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경남 밤새 9명 추가…진주 교회·사천 유흥업소 등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5.05 10:2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자료 사진 © News1
자료 사진 © News1
(경남=뉴스1) 김다솜 기자 = 경남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명 나왔다.

5일 경남도는 전날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진주 4명, 김해·밀양·함양·거창 각 1명이다.

진주 교회 관련 확진자가 1명 나와 누적 확진자가 29명이 됐다.

사천 유흥업소 관련 확진자도 1명 늘었다. 누적 확진자는 41명이다.

도내 확진자 접촉 5명, 타 시·도 확진자(광주·부산) 접촉 2명이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4080명이며, 입원 468명, 퇴원 3596명, 사망 16명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