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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밤사이 코로나 4명 추가 확진…청주 3명·음성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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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0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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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4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514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7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는 12만 4269명이다. 2021.5.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4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514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7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는 12만 4269명이다. 2021.5.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충북=뉴스1) 이정현 기자 = 충북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더 늘었다.

5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9시 기준 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4명이다.

지역별로 청주시 3명, 음성군 1명이다.

청주에서는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40대 외국인 1명과 30대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40대는 기존 강릉 확진자와, 30대는 경주 확진자와 각각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 다른 확진자는 90대로, 기존 확진자 접촉 후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감염 사실이 확인됐다.

음성에서는 전날 발열 증상을 보인 40대가 진단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아직 구체적인 감염 경로는 드러나지 않았다.

방역당국은 확진자 감염 경로를 파악하기 위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675명이다. 64명이 숨졌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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