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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일부 조직 개편…1호 수사 준비 막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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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0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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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과·수사기획담당관실·사건분석조사담당관실 등 일부 개정

경기 과천정부청사에 위치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2021.3.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경기 과천정부청사에 위치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2021.3.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장은지 기자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수사 개시를 앞두고 일부 조직을 정비했다.

6일 관보에 게재된 공수처 직제 일부개정 규칙에 따르면, 공수처는 과학수사과를 수사과로, 수사정보담당관실을 수사기획담당관실로, 사건분석담당관실을 사건분석조사담당관실로 각각 변경했다.

과학수사과는 지난 3월 수사 기능이 추가됨에 따라 기능을 포괄할 수 있도록 명칭을 변경했다. 수사정보담당관실에는 수사업무 기획 관련 조정 등 기능을, 사건분석담당관실에는 사건분석 완결성 확보를 위해 사건분석·검증·평가 외에 기초조사 기능을 추가했다.

사건사무규칙 제정과 조직정비를 마친 공수처는 사건기록을 검토 중으로, 조만간 1호 수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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