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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자식들, 연락없다 필요할 때만 상냥…섭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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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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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06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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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원주/사진=뉴스1
배우 전원주/사진=뉴스1
83세 배우 전원주가 자식들에게 서운한 점을 고백했다.

6일 오전 방송된 KBS1 시사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 전원주는 "자식에게 섭섭한 게 있다"며 운을 뗐다.

이어 "품 안의 자식이라는데 그 말이 딱 맞다"며 "제가 혼자 사는데 '어머니 모시고 살게요'라고 하기는커녕 전화도 안 건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왜 전화 안 거냐고 하면 의무적으로 한 마디하고 끊더라"라며 "그러다가 필요한 게 있으면 상냥하게 전화한다. 내가 있어서 주긴 하지만 섭섭할 때가 많다"고 토로했다.

그는 "동창 모임 나가면 친구들은 며느리가 사준 것, 딸이 용돈 준 것 자랑하는데 서운하더라"라고 말했다.

한편, 전원주는 첫 남편과 결혼 후 득남했으나 3년 만에 사별의 아픔을 겪었다. 이후 지난 1969년 아들 하나를 둔 남편 임진호 씨와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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