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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19명 추가 확진…진주 확진 고등학생 학교 검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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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06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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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우 경남도 복지보건국장이 6일 브리핑을 열고 도내 코로나19 현황을 발표하고 있다. (경남도청 제공) © 뉴스1
신종우 경남도 복지보건국장이 6일 브리핑을 열고 도내 코로나19 현황을 발표하고 있다. (경남도청 제공) © 뉴스1
(경남=뉴스1) 김다솜 기자 = 경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9명 나왔다.

6일 경남도는 전날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1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사천 7명, 진주 6명, 양산 2명, 김해·밀양·산청·함안 각 1명이다.

전날 진주 소재 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이 양성 반응을 보인 이후 관련자 검사에서 추가 확진자 1명이 나왔다. 방역당국은 해당 학교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관련자 전수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진주 노래연습장 관련 확진자가 1명 나왔다. 지금까지 집계된 누적 확진자 수는 21명이다.

사천 유흥업소 관련 확진자와 김해 보습학원 관련 확진자가 각 1명 늘었다.

해외 입국자는 2명이다.

도내 확진자 접촉 11명, 부산 확진자 접촉 1명이다.

나머지 확진자 1명은 감염경로를 확인하고 있다.

이날 오후 1시 30분 기준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4113명이며, 입원 431명, 퇴원 3666명, 사망 16명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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