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BMW 90년 상징은 이것"..'키드니 그릴' 디자인 변천사 한눈에

머니투데이
  • 최석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5.06 21:3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키드니 로드/사진제공=BMW 코리아
키드니 로드/사진제공=BMW 코리아
BMW 코리아가 오는 16일까지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 K-POP 광장에서 브랜드 상징인 '키드니(콩팥 모양) 그릴'의 헤리티지(전통)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키드니 로드(Kidney Road)'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키드니 그릴은 1933년 BMW 303에 양산모델로는 처음으로 적용된 이후 약 90년간 BMW를 상징하는 디자인 요소로 자리매김해왔다. BMW 키드니 그릴은 최초에 수직형 디자인으로 탄생했지만 시대와 모델에 따라 그 형태가 진화해왔다.

올해 초 국내에 공식 출시된 BMW '뉴 4시리즈 쿠페'와 '뉴 M3 컴페티션 세단 및 쿠페'엔 BMW의 최신 디자인 언어가 반영된 수직형 BMW 키드니 그릴이 적용됐다. 전설적인 쿠페 모델들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최신 자동차 트렌드에 맞춘 새로운 기술을 과감하게 접목해 지능적인 키드니 그릴로 진화했단게 BMW의 설명이다.

BMW 관계자는 "'키드니 로드'는 키드니 그릴의 헤리티지와 변천사를 만나볼 수 있는 공간"이라며 "시대별 특징을 담은 다양한 키드니 그릴과 함께 뉴 4시리즈 컨버터블, 뉴 M3 컴페티션 세단 및 쿠페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키드니 로드/사진제공=BMW 코리아
키드니 로드/사진제공=BMW 코리아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카카오 주식으로 대박 난 SKT, 3000억이 1.7조 됐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