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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밤새 11명 추가 확진…진주 8명·김해 2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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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0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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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경남도는 전날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11명 추가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지난 4월30일 진주 방역당국을 찾아 코로나19 상황을 점검하고 있는 모습. © 뉴스1
7일 경남도는 전날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11명 추가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지난 4월30일 진주 방역당국을 찾아 코로나19 상황을 점검하고 있는 모습. © 뉴스1
(경남=뉴스1) 김다솜 기자 = 경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명 나왔다.

7일 경남도는 전날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11명 추가됐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진주 8명, 김해 2명, 거창 1명이다.

모두 도내 확진자 접촉으로 파악됐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4128명이며, 입원 445명, 퇴원 3667명, 사망 16명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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