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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채리나 "시험관 성공하려 포도즙 섭취+남편과 필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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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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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07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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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사진=MBN '알약방' 방송화면
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사진=MBN '알약방' 방송화면
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가 시험관 시술에 효과적인 식품 섭취와 운동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6일 방송된 MBN 시사교양 프로그램 '알약방'에는 시험관 아기 시술을 준비 중인 채리나 박용근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채리나는 "시험관 아기 준비를 오래 하다보니 (냉장고에) 건강을 위한 것들이 많다"며 "포도즙이 좋다고 해서 꾸준히 먹고 있고, 지인에게 구증구포(한약재를 9번 찌고 9번 볕에 말린 것)도 선물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임신 준비 중에 피검사를 자주 하는데 혈관이 심하게 안 잡힌다"며 "병원에서 운동을 하라고 해서 남편과 함께 필라테스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채리나는 지난 10월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시험관 시술 실패 충격으로 인한 마음고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올해 44세인 그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 야구 코치 박용근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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