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키오스크 앞에 작아지는 어르신…"배우면 쉬워요"

머니투데이
  • 김수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5.08 10:0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1

방통위, '어르신을 위한 슬기로운 디지털 생활 - 교통편' 공개

키오스크 앞에 작아지는 어르신…"배우면 쉬워요"
방송통신위원회는 어버이날을 맞아 노년층을 대상으로 교통관련 디지털 기기 사용법을 안내하는 '어르신을 위한 슬기로운 디지털 생활' 캠페인을 추진한다.

방통위는 첫 번째 영상으로 '무인단말기(키오스크)로 기차표 구매하기' 편을 8일 방통위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로 빠르게 다가온 비대면 사회에서 어르신들이 겪는 디지털 기기 사용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노년층 대상 디지털 리터러시(문해력) 시리즈의 두 번째 캠페인으로, 지난해 12월 온라인 장보기·배달음식 주문, QR코드 사용법 안내 을 시작으로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키오스크 이용을 돕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협업해 교통편 키오스크 사용법과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 예매방법을 소개한다. 캠페인 영상은 △키오스크로 기차표 구매하기 △키오스크로 고속버스표 구매하기 △휴게소 키오스크로 음식 주문하기 △스마트폰(모바일)으로 기차·고속버스 예매하기 등 총 4편으로, 매주 한 편씩 게시한다.

한상혁 방통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르신들이 조금이라도 더 무인단말기를 편하게 이용하시게 되길 바란다"며 "방통위는 다양한 미디어 교육을 통해 모든 국민들이 디지털 기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