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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반문 시민단체 만난 적 없다"…신당 창당설 강력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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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자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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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08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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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검찰총장./사진=머니투데이DB
윤석열 전 검찰총장./사진=머니투데이DB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최근 문재인 정부와 각을 세운 반문 성향의 시민단체장 등을 만나 신당 창당을 시사했다는 보도가 전해진 것과 관련 윤 전 총장의 지인이 "사실 무근"이라고 전했다.

윤 전 총장의 지인인 A씨는 8일 머니투데이에 "윤 전 총장이 사회 각계 다양한 인사들을 만나 의견을 들은 것은 사실"이지만 "반문 성향의 시민단체장을 만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윤 전 총장이)공부 차원에서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있을 뿐"이라며 "신당 창당을 시사했다는 보도도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또다른 지인은 "이달이나 다음달쯤 윤 전 총장이 출판기념회를 열고 정치권 행보에 본격 나설 것이란 관측이 있었지만, 윤 전 총장은 지금은 책을 읽고 많은 의견을 듣고 배울 때라는 의견을 피력했다"며 "향후 행보에 대해 보다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앞서 이날 뉴시스는 한 관계자의 말을 빌려 윤 전 총장이 지난 7일 반문 성향의 시민단체장과 만나 신당 창당을 시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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