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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째 주인 못찾은 290억 美로또 당첨금…5일 후 기한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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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자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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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0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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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미국에서 로또 1등 당첨자가 6개월째 2600만달러(한화 약 291억원) 상당의 당첨금을 찾아가지 않고 있다. 이 당첨금은 5일 후 만료된다.

8일(현지시간) ABC7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해 11월14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노워크의 한 주유소에서 판매된 '슈퍼로또 플러스' 1등 복권의 당첨자는 이날까지 당첨금을 수령하지 않았다.

당시 판매된 복권의 당첨 번호는 23, 36, 12, 31, 13, 메가 번호 10이다.

캘리포니아 복권 관계자에 따르면 슈퍼로또 플러스 당첨금은 당첨일로부터 180일 이내에 수령 가능하다. 이에 따라 해당 1등 복권의 당첨금 수령 기한은 오는 13일까지다.

복권 관계자는 노워크에 위치한 주유소에서 복권을 구매했던 이들에게 복권 번호를 확인할 것을 요청하고 있다.

1등 당첨자가 오는 13일까지 당첨금을 찾아가지 않을 경우 상금 중 1970만 달러가 캘리포니아 공립학교로 전달된다.

한편 1등 당첨자를 배출한 업체는 13만 달러의 보너스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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