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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교회 교인 등 2명 코로나 추가 확진… 누적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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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08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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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경로 확인 안된 확진자 대학원 동료도 확진

8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701명 증가한 12만6745명으로 나타났다.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8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701명 증가한 12만6745명으로 나타났다.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대전=뉴스1) 송애진 기자 = 8일 대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나왔다.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 1823번(60대)은 연쇄 감염이 발생하고 있는 서구 교회의 교인으로 같은 교회 교인(대전 1811번, 60대)과 접촉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는 10명으로 늘었다.

대전 1824번(30대)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대전 1821번(20대)과 대학원 동료다.

한편 대전 1821번(20대)에 대한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고, 대전 1692번과 접촉해 자가격리 중이던 가족(대전 1822번,30대)은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전날 확진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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