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놀라운 토요일' 있지 류진·리아, 대활약…태연·키와 시너지(종합)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5.08 21:1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놀라운 토요일' 캡처 © 뉴스1
'놀라운 토요일'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있지의 류진과 리아가 에이스로 떠올랐다. 특히 아이돌 선배인 태연, 키와 시너지를 내며 뛰어난 활약을 보여줬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게스트로 잇지의 리아와 류진이 출연했다.

이날 붐은 "레벨을 체크하겠다, 미리 각오해야 한다, 역대급 완전체가 등장한다"며 있지의 류진이 똥촉, 똥귀, 똥고집 완전체, '삼똥'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류진은 맞다고 수긍하면서 "이게 더 오히려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촉이 안 좋으니까 내 촉을 피해가시면 된다"고 했다.

이에 김동현은 류진과 자신의 의견이 같으면 무조건 피해야한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리아는 신비한 능력이 있는 것으로 소개됐다. 평소 말귀는 어둡지만, 듣고 싶은 게 생기면 귀를 연다는 것. 리아는 "나와 류진이 둘 다 귀가 어둡다, 멤버들이 나에게 말 걸어도 모를 때가 많다"며 "멍 때리고 있을 때 소음이 들리는데 지금은 그런 시간이 아니니까, 모르는 건 유추하고 센스있게 맞힐 수 있지 않을까"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1라운드는 BTS 노래 '세이브 미'(Save me)의 가사를 맞혀야 했다. 서울 중구 동부시장의 대파 차돌을 놓고 겨루는 게임이었다.

1라운드에서는 '삼똥' 류진이 에이스로 등극하는 반전을 만들었다. 류진이 연습생 시절에 이 곡을 연습해 노래 가사를 거의 외우고 있었던 것.

류진은 "내가 이 노래를 안다, 연습생 때 이 노래를 했다"며 '세이브 미'의 가사 상당수를 받아써 가장 많은 가사를 맞힌 원샷의 주인공이 됐다. 1차 시도에서는 두 글자가 틀려서 단번에 성공을 하지는 못했지만, 류진과 김동현의 촉이 맞아 두번째 시도에서 성공해 다함께 대파차돌을 먹게 됐다. 멤버들은 "류진 없었으면 못했다"며 류진의 활약을 칭찬했다.

'놀라운 토요일' 캡처 © 뉴스1
'놀라운 토요일' 캡처 © 뉴스1

류진과 리아의 활약은 간식 라운드에서 돋보였다. 인절미티라미수를 두고 진행된 간식 라운드에서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한 것.

류진은 첫번째 문제였던 슈퍼주니어의 '하우스 파티'를 단번에 맞혔다. 간식 라운드는 음악 방송 '엔딩 요정'을 보고 가수와 노래를 맞힌 후 엔딩 요정 퍼포먼스까지 해야하는 고난이도 게임이었다. 류진은 '하우스 파티'에 맞춰 자유분방한 모습으로 춤을 췄고, 시선을 사로잡는 엔딩 퍼포먼스로 큰 박수를 받았다.

이에 질세라 리아도 량현량하의 '학교를 안 갔어'를 맞혔고, 몸을 사리지 않는 엔딩 퍼포먼스로 놀라움을 줬다. 결국 두 사람은 나란히 1,2위로 간식 라운드 선두에 섰고, 인절미티라미수를 차지하게 됐다.

엔딩 요정 퍼포먼스를 보여줘야 하는 간식 라운드에서는 태연과 키도 돋보였다. 두 사람 모두 정상의 아이돌인만큼, 감탄을 부르는 퍼포먼스로 박수를 받았다. 결국 김동현만이 인절미티라미수를 먹지 못했다.

2라운드는 몬스타엑스 '슛 아웃'(Shoot Out)의 가사를 맞혀야 했다. 마늘종면과 바게트빵을 두고 진행된 2라운드에서는 어려운 가사 때문에 고전했다. 그럼에도 리아가 결정적인 구절 하나를 유추하는 성과가 있었고, 두번째 시도에서 태연과 시너지를 내며 가사를 맞혀갔다. 특히 류진은 '펜트하우스' 하은별 개인기와 입으로 낸 해금 소리로 '달라달라'를 연주하며 붐으로부터 힌트를 얻어내는 활약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결국 마지막 시도에서 맞히기에 실패하며 아쉬움을 줬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