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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스튜디오지니, 신세계와 손 잡았다…하반기 범죄물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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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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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0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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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T스튜디오지니
/사진제공=KT스튜디오지니
KT (32,100원 상승400 -1.2%)그룹의 콘텐츠 사업을 총괄하는 KT 스튜디오지니는 신세계 (278,000원 상승3500 -1.2%) 그룹의 미디어 콘텐츠 사업 법인 '마인드마크'와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콘텐츠 기획 및 제작을 비롯해 국내외 유통·투자 사업에서 파트너십을 강화한다.

이에 따라 마인드마크 산하 드라마 전문 제작사 '스튜디오 329'와 '실크우드'의 제작 역량을 포함해 양사가 전개하는 미디어 콘텐츠 분야의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스릴러 웹툰을 원작으로 한 '크라임 퍼즐'의 공동 투자 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콘텐츠 제작 편수와 상호 간 전담 업무 및 협력 범위를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크라임 퍼즐'은 유력 정치인을 살해한 혐의로 교도소에 수감된 범죄 심리학자와 그에 의해 아버지를 여읜 프로파일러가 교도소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에 대해 인터뷰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윤용필 KT스튜디오지니 대표는 "두 회사 모두 그룹 차원에서 콘텐츠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만큼 이를 토대로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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