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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계의 화합에 앞장서는 로스쿨 출신 첫 서울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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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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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0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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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L][머투초대석] 김정욱 서울변호사회장은 누구

김정욱 서울지방변호사회장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김정욱 서울지방변호사회장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김정욱 서울지방변호사회장은 지난 1월 25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린 2021년 서울변호사회 정기총회에서 제96대 회장으로 당선됐다. 서울변호사회 역사상 최초로 로스쿨 출신이 회장으로 뽑히는 순간이었다.

서울시립대 로스쿨을 2기로 수료하고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출신 변호사모임인 한국법조인협회(한법협)의 초대 회장을 지냈다. 변호사로 활동한 지난 6년간 변호사 상담 플랫폼 '로톡' 등을 변호사법 위반으로 고발하는 등 직역수호에 앞장섰다.

김 회장은 취임 후 집행부에 보수와 진보 성향 변호사들을 두루 배치하며 화합을 꾀했다. 임기 동안 △법률 플랫폼 엄정 대응 △로스쿨 정원 조정 △변호인 비밀유지권(ACP) 등 선거 기간 내걸었던 12대 핵심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한발 한발 나아가고 있다.

◇약력 △성균관대 산업공학과 △서울시립대 법학전문대학원 △제2회 변호사시험 △한국법조인협회 초대 회장(2015) △대법원 사법발전위원회 전문위원(2018) △대한변호사협회 부협회장(2017) △서울지방변호사회 부회장(2019) △현 서울지방변호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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