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여수 요양병원 보호사 2명 확진…1차 AZ 접종자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5.09 18:0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9일 오후 코로나19 대응 지역사회 확산 대비 상황 점검을 위해 여수의 한 요양병원을 방문, 방역대책 상황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2021.5.9/뉴스1 © News1 전원 기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9일 오후 코로나19 대응 지역사회 확산 대비 상황 점검을 위해 여수의 한 요양병원을 방문, 방역대책 상황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2021.5.9/뉴스1 © News1 전원 기자
(무안=뉴스1) 전원 기자 = 전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9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전남에서는 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전남 1161번과 1162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이들은 전남 1147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여수의 한 요양병원에서 일하는 요양보호사로 확인됐다.

이들은 전날 요양보호사와 환자 등 1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과 관련한 전수조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

이들 2명도 모두 1차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방역당국은 정확한 감염경로 등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탄소중립 아카데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