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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불안감 때문에…직장인 65.8% 자기계발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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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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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0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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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불안감 때문에…직장인 65.8% 자기계발 더한다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은 직장인 1266명을 대상으로 '자기계발 현황'을 파악한 결과 '자기계발을 하고 있다'는 답변이 64.5%였다고 10일 밝혔다.

이들 중 코로나19(COVID-19) 상황이 자기계발에 영향을 미쳤다는 답변이 65.8%였다. 구체적인 영향으로는 '고용 불안감으로 인해 자기계발 필요가 늘어남'(56.1%, 복수응답)을 첫 번째로 꼽았다.

다음으로 '불안한 심리로 인해 재테크 등에 관한 관심이 촉발됨'(43.2%), '집콕 등으로 인해 자기계발에 투자할 시간이 많아짐'(33%), '퇴직 이후 또는 N잡을 준비하는 계기가 됨'(30.2%), '모임 축소 등으로 자기계발에 투자할 비용이 생김'(17.7%) 등의 순이었다.

응답자 절반 이상(53.1%)은 코로나19로 이전보다 자기계발 시간이 늘었다고 답했다. 응답자 중 56%(복수응답)가 '업무 관련 자격증 취득'을 하고 있었다. 자기계발 방식으로는 '온라인 강의 수강'(56.6%, 복수응답)이 단연 많았다. 자기계발에 투자하는 시간은 일주일 평균 4.5시간으로 조사됐으며, 주로 '퇴근 후'(65.7%, 복수응답) 시간을 활용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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