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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스카트, 출시 1년만에 시장점유율 10%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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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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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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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집안관리용품 스카트 자료사진./사진=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 집안관리용품 스카트 자료사진./사진=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 집안관리용품 브랜드 스카트는 출시 1년 만에 올해 1분기 시장점유율 10%(닐슨코리아 기준)를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1000억원 규모로 추산되는 국내 클리닝 시장은 그동안 경쟁력을 갖춘 소수 기업들이 주도해 왔다. 스카트는 클리닝 시장에서는 후발주자이지만 이미 행주대신 사용할 수 있는 '빨아쓰는 키친타월'을 대중화키면서 점유율을 끌어올렸다. 소비자 행동유형 및 주방 활용도를 연구해 청소포, 청소용 물티슈, 테이프 클리너 등 다양한 청소솔루션을 선보였다.

유한킴벌리는 코로나19(COVID-19)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며 가정 내 건강과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스카트 판매량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유한킴벌리 스카트 담당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청소 솔루션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국내 클리닝 시장의 질적, 양적 성장에 기여해 갈 것" 이라고 말했다.

스카트는 출시 1주년을 맞아 소비자 캠페인 광고를 진행한다. 스카트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코끼리 캐릭터 '앨리'가 청소를 쉽고 빠르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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