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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동산병원 '만성폐쇄성 폐질환 적정성 평가' 6년 연속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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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0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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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동산병원 전경.(계명대 동산병원 제공) © 뉴스1
계명대 동산병원 전경.(계명대 동산병원 제공) © 뉴스1
(대구=뉴스1) 구대선 기자 = 대구 계명대 동산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실시한 '만성폐쇄성 폐질환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6년 연속 1등급을 획득한 병원으로 뽑혔다.

건강보험심사 평가원은 2019년 5월부터 2020년 4월까지 1년 동안 만성폐쇄성 폐질환(CDPD)으로 치료받은 만 40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적정성 평가를 실시했다.

이 평가는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비율, 흡입기관지 확장제 처방환자 비율 등 3가지 평가지표와 7가지 모니터링 결과로 이뤄졌다.

계명대 동산병원은 3가지 주요 지표에서 모두 90점 이상을 받았고, 종합점수는 94.2점으로 종합점수 평균(66.6점)을 크게 웃돌아 만성폐쇄성 폐질환 치료에 대한 우수성을 입증했다.

조치흠 계명대 동산병원장은 "6년 연속 1등급 획득은 축적한 경험과 우수 의료진들의 협진으로 이뤄낸 성과다. 앞으로도 환자들이 편리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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