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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사유리·젠, 공감+웃음 다 잡은 좌충우돌 첫 외출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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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0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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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유리 아들 젠이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고 있다.

10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81회 '아버지를 위한 세레나데' 편은 전국 기준 1부 6.0%, 2부 8.7%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 최고의 1분은 지난주에 이어 사유리와 젠이 차지했다. 공감과 웃음을 당시에 잡은 이들 가족의 매력에 시청자들이 푹 빠져든 것이다. 특히 이날은 사유리와 젠의 좌충우돌 첫 외출이 그려져 모두의 시선을 끌었다.

젠의 이유식 용품과 장난감을 사기 위해 외출을 시도한 사유리. 자신의 물건은 대충 사는 사유리지만, 젠이 쓸 물건은 꼼꼼히 살펴보고 사야 했기에 어려울 줄 알면서도 함께 집을 나섰다.

사유리는 외출 전 꼼꼼하게 짐을 체크했다. 분유와 기저귀 등 젠을 위한 물품만으로도 무거운 가방이 완성됐다. 여기에 젠까지 안아들고 집을 나서는 사유리의 모습이 아기를 키우는 부모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이어 택시에 탑승한 사유리는 혹시나 젠이 울까 계속해서 아이를 살폈다.

그러나 사유리의 걱정과 달리 젠은 금세 새로운 환경에 적응했다. 차 밖으로 보이는 낯선 풍경을 바라보며 이를 즐기기도. 이내 차 안에 흐르는 음악과 따사로운 햇볕에 나른해진 젠이 스르륵 잠이 들었다. 이때 햇빛을 가리려 쓰고 있던 모자를 쓱 내리는 젠의 모습이 '소라게'를 연상시키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아련한 '소라젠'이 된 젠의 귀여움에 시청자들도 모두 빠져들었다. 이 장면에서는 시청률이 13.1%까지 치솟으며 이날 방송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15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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