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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어려움 겪는 중…아직 결실 맺지 못해" ML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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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0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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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어려움 겪는 중…아직 결실 맺지 못해" MLB.com


[OSEN=홍지수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하지만 아직 고민은 남았다.


샌디에이고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원정 경기에서 11-1 완승을 거뒀다.


가장 먼저 마운드에 오른 크리스 페덱은 3이닝 동안 4피안타 4탈삼진 1볼넷 무실점 투구를 했다. 이어 등판한 라이언 웨더스가 3이닝 동안 1피안타 3탈삼진 1볼넷 무실점으로 샌프란시스코 타선을 잠재웠다. 


MLB.com은 “페덱과 웨더스가 나란히 3이닝을 잘 막았고 타선이 득점 지원을 했다”고 언급한 뒤 두 명의 핵심 타자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와 매니 마차도를 주목했다. 최근 타격감이 좋지 않은 타자들이다. 이들을 두고 MLB.com은 “두 명의 최고 타자들이 슬럼프에 빠졌다”고 촌평했다. 


마차도는 이날 경기 전 타율이 2할3푼이었고, 타티스 주니어는 2할3푼1리였다. 하지만 MLB.com은 “타티스 주니어는 5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고, 마차도는 타석에서 어려움이 있지만 수비에서 눈부신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다”고 추켜세웠다.


김하성과 쥬릭슨 프로파, 토미 팸도 거론됐다. 이번 샌프란시스코전에서 타점과 안타를 생산하며 팀의 완승에 힘을 보탠 선수들이다. MLB.com은 “프로파와 김하성, 팸은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샌디에이고가 이번 시즌 라인업에 깊이를 더했다고 느낀 부분인데 아직 결실을 맺지 못했다”고 언급했다.


김하성은 이날 9회 대타로 나서 희생플라이로 1타점을 추가했지만 타율 1할9푼으로 빅리그 데뷔 시즌에 고전 중이다.


/knightjis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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