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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훈, 대구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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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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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 대구시 홍보대사.(대구시 제공) © 뉴스1
성훈 대구시 홍보대사.(대구시 제공) © 뉴스1
(대구=뉴스1) 구대선 기자 = 대구시는 10일 ‘나혼자 산다’, ‘결혼작사 이혼작곡’ 등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성훈’씨(본명·방성훈·38)를 대구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성훈씨는 앞으로 2년동안 대구의 위상을 국내외에 한층 더 높이는 홍보 메신저 역할을 맡게된다.

성훈씨는 대구에서 태어나 초·중고를 대구에서 졸업했다.

그는 지난해 2월, 코로나19로 고생하는 대구시민과 의료진에 손 소독제 1만개를 전달한데 이어 최근에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코로나가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며 방역물품 2만7000여개를 대구시에 보내왔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성훈 홍보대사는 다양한 분야의 도전과 경험을 토대로 새로운 삶에 성공한 대구청년의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미래지향적인 글로벌도시 대구의 매력을 널리 알려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시 홍보대사는 양준혁과 이승엽씨 등 야구선수 출신 2명과 키즈크리에이터 나하은씨 등 3명이 활동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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