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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날벼락, 필승조 최준용 어깨 견갑하근 파열... 최소 8주 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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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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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0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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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최준용./사진=OSEN
롯데 최준용./사진=OSEN
롯데 자이언츠에 부상 악재가 생겼다. '필승조' 최준용(20)이 어깨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회복까지 최소 8주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롯데는 10일 최준용의 1군 엔트리 말소 소식을 전하면서 "지난 8일 대구 삼성전 투구 후 어깨 통증을 느꼈다"고 밝혔다. 롯데는 최준용 대신 진명호(32)를 콜업했다.

좋은 삼성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은 최준용은 어깨 회전근개 중 하나인 견갑하근 파열 진단을 받았다.

롯데는 "부상 부위 회복을 위해 3~4주간 투구를 제한하고, 이후 재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회복까지 최소 8주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올 시즌 14경기에 나와 17⅓이닝을 소화했고, 2승 1패 평균자책점 4.15을 기록 중이었다. 필승조로 활약 중이었으나 최준용의 이탈로 롯데 불펜은 재편해야 할 위기에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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