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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변산반도국립공원 산불...2시간여만에 진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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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0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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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진화용헬기 3대, 인력 78명 긴급 투입

10일 오후2시45분께 전북 부안군 진서면 석포리 변산반도국립공원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청과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산림청 제공)2021.5.10/© 뉴스1
10일 오후2시45분께 전북 부안군 진서면 석포리 변산반도국립공원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청과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산림청 제공)2021.5.10/© 뉴스1
(부안=뉴스1) 이지선 기자 = 10일 오후 2시45분께 전북 부안군 진서면 석포리 일원 변산반도국립공원에서 발생한 산불이 2시간여만인 4시30분에 진화됐다.

현재까지 이번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발생원인과 피해상황을 조사하고있다.

산림당국과 소방은 화재가 발생하자 산불진화용헬기 3대와 인력 78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에 나섰다.

산림청 관계자는 "산불 현장에 바람이 세지 않았고, 진화 작업 중 조금씩 비가 오면서 불이 크게 번지지 않았다"면서 "산림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 시 화기 사용을 삼가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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