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비트모스 코인, "장외 P2P 거래 자제 필요"

머니투데이
  • 중기&창업팀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13,710
  • 2021.05.11 12:3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실물자산인 금과 달러가 디파짓돼 있는 비트모스 코인(BITMOS Coin / BTMS)을 발행, 운영하는 (주)미래S&I는 거래소 상장 및 락업 해제를 앞두고 P2P 거래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며 장외 P2P 거래에 대해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주)미래S&I 관계자는 "현재 비트모스 코인은 최근 해킹으로 인해 거래가 중단돼 있는 핫빗거래소의 락업 해제 일정이 늦어지고 있고 기타 유력 거래소의 상장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유저들이 개인간 P2P 거래를 통해 가격을 교란하고 있다"며 "회사가 정상적으로 거래할 수 있도록 행정절차를 밟고 있으니 온라인에서 P2P 거래를 자제할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코스피 또 사상 최고치…"기술주·성장주 당분간 강세"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