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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트램펄린 신나게 '통통'… 3살 아기와 로트와일러의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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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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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1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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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세 살짜리 소녀와 반려견이 트램펄린 위를 함께 뛰노는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유튜브 'ViralHog' 채널
미국의 세 살짜리 소녀와 반려견이 트램펄린 위를 함께 뛰노는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유튜브 'ViralHog' 채널

미국의 세 살짜리 소녀와 반려견이 트램펄린 위를 함께 뛰노는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일(현지시간) 유튜브 채널 '바이럴호그'(ViralHog)에는 5일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한 영상이 올라왔다.

알렉스의 어머니가 촬영한 영상 속에는 미국 서부 와이오밍 주 잭슨에 사는 소녀 알렉스(3)와 그의 두 살짜리 반려견 '코나'가 함께 트램펄린 위를 뛰노는 모습이 담겨있다.

로트와일러 종으로 알려진 반려견 코나는 방방 뛰어대는 알렉스를 따라하듯 높이 뛰어오르고 뒹구는 등 다양한 재주를 선보였다. 알렉스가 기분이 좋은 듯 소리를 지르자, 코나 역시 짖는 소리를 내며 화답하는 등 둘은 한참동안 서로 호흡을 맞춰 통통 튀어 올랐다.

알렉스의 부모는 "알렉스는 코나와 함께 트램펄린 타는 것을 좋아한다"며 "코나는 알렉스의 가장 친한 친구다. 둘은 항상 서로를 돌봐준다"고 알렉스와 코나의 남다른 우정을 자랑했다.

해당 영상은 바이럴호그의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도 올라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귀여운 한쌍이다" "아기와 강아지 중 누가 더 즐거워하는지 모르겠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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