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GKL, 1Q 영업손실 466억원…적자전환

머니투데이
  • 유승목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5.11 17:0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GKL, 1Q 영업손실 466억원…적자전환
카지노공기업 그랜드코리아레저(GKL)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466억4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2억7000만원으로 95.3%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374억3000만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GKL은 코로나19(COVID-19)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외국인 전용 카지노 세븐럭 서울을 지난 3월14일까지 휴장했다. 세븐럭 부산도 지난 2월14일까지 영업을 중단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이재용·최태원도 떤다…올해도 국정 빠지고 기업만 남은 국감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