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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2분기 농림축산업 분야 '융자금 이차보전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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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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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시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농민들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융자금 이차보전금을 확대 지원한다. 사진은 익산시청 전경© 뉴스1
전북 익산시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농민들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융자금 이차보전금을 확대 지원한다. 사진은 익산시청 전경© 뉴스1
(익산=뉴스1) 박슬용 기자 = 전북 익산시는 농민들의 금리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2분기 농·림·축산업 분야 융자금 이차보전금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융자금 이차보전금 사업은 농업인들의 금리 부담을 덜어주고 이를 통해 농업 투자를 확대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농가가 대출(최대 3억원) 시 3.7%의 대출이율 중 2.775%를 지원한다. 이에 따라 농가는 0.925%의 대출 이자만 부담하면 된다. 지난 1분기에는 57농가에 총 83억원 융자금의 이차보전금이 지원됐다.

융자금 지원 대상자는 익산시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 등록이 되어 있는 농·림·축산업 농가이며, 3분기 지원 대상자는 다음 달 하순에 신청·접수할 예정이다.

선정된 사업에 대한 이차보전금은 최대 8년간(청년농업인 10년) 지원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차보전금 지원을 통해 많은 농업인들이 금리 부담을 덜고 농업 투자를 확대해 농가소득 향상의 디딤돌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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