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러시아 학교서 총기 난사 사건 벌어져…11명 사망

머니투데이
  • 이지윤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5.11 17:5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뉴스1
/사진=뉴스1
러시아 연방 소속 타타르스탄자치공화국의 수도 카잔의 한 학교에서 11일(현지시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현재까지 11명이 숨졌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러시아 당국이 자세한 상황을 파악 중인 가운데 사망자는 시간이 지날수록 늘어나고 있다. 사건 초기 교사 1명과 학생 8명 등 모두 9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보도됐지만 이후 2명이 추가로 사망했다.

용의자는 두 명으로 이중 한 명은 17세 소년이다. 이 소년은 경찰에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 건물에 남아있던 다른 용의자는 사살됐다.

러시아 당국은 카잔의 모든 학교에 추가적인 보안 조치를 내렸다.

한편 학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벌어진 건 러시아에서도 드문 일이다. 다만 최근 몇 년 간 학교에 대한 공격이 몇 차례 발생하기도 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쿠팡 덕평물류센터 참사, 'ESG 평가' 경고했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