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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후 6시까지 183명 확진…전날보다 3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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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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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1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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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간호사의 날 하루 전인 11일 오전 코로나19 거점 전담병원인 경기도 평택시 박애병원에서 간호사들이 병동에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
국제 간호사의 날 하루 전인 11일 오전 코로나19 거점 전담병원인 경기도 평택시 박애병원에서 간호사들이 병동에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서울시는 11일 자정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가 183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같은 시간 집계분보다 39명 늘었다.

주요 집단감염은 △강남구 소재 PC방 관련 4명 △강북구 소재 노래연습장 관련 3명 △강남구 소재 학원 관련 3명 △강남구 소재 초등학교 관련 2명 △강동구 소재 음식점 관련 2명 △기타 집단감염 13명 등이다.

기타 확진자 접촉 76명, 다른 시·도 확진자 접촉 10명이 각각 발생했고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67명이 나왔다.

서울 지역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4만78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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