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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정보수장 오늘 만난다…日매체 "美국장 내일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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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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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1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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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정보기관장 회의가 11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다./사진=뉴스1
한미일 정보기관장 회의가 11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다./사진=뉴스1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이 11일 다키자와 히로아키 일본 내각정보관, 애브릴 헤인스 미국 국가정보국(DNI) 국장과 일본에서 한미일 정보기관장 회의를 가진다고 TV아사히가 보도했다.

이는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새 대북 정책 검토를 마친 데 따른 것으로, 바이든 취임 이후 3국의 정보기관장이 대면으로 만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대중 정책도 거론될 전망이다. 보도에 따르면 박 원장은 이날 오전 인천공항에서 출국했다.

박 원장은 다음 날인 12일엔 니카이 도시히로 자민당 간사장과 전화통화를 가진다. 여기서 일본군 위안부 배상 문제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 문제 등이 논의될지 주목된다.

한편 헤인스 국장은 12일 방한해 비무장지대(DMZ)와 청와대 등을 방문할 예정으로 전해졌다. TV아사히는 방문하는 동안 문재인 대통령이나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만나는 일정이 조율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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