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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서핑여행 떠난 가희…"가족 중요하지만 나도 행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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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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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1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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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희 유튜브 채널 영상 화면
/사진=가희 유튜브 채널 영상 화면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인도네시아 롬복 여행을 마쳤다.

가희는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롬복 서핑트립 브이로그 EP4'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가희는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서핑을 즐겼다. 서핑을 마친 뒤에는 석양을 바라보며 해변을 거닐다 모래사장에 '여보야 사랑해♥'라고 적으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가희는 롬복에서 마지막 저녁 식사를 즐기며 "저한테 필요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 (여행 오기 전) 항상 아이들, 남편과 같이 지내다가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뭘 하고 싶어 하는지를 무시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기에서 더 많은 생각을 했다. 앞으로 가족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나 자신이 행복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행복해야지 가족들도 행복하니까"라고 말했다.

다음날 롬복 공항에서 가희는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이제 집으로 돌아간다. 아쉽기도 한데 애기들이랑 남편이 너무 보고 싶어서 가야할 것 같다. 너무 좋은 시간이었고 아름다운 곳을 볼 수 있어서 감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가희는 2016년 사업가 양준무씨와 결혼해 두 아들이 있다. 가족은 발리에서 생활 중이며, 가희는 최근 스케줄로 한국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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