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피겨인→무속인' 최원희 "드레스 입은 김숙 모습 보인다"

머니투데이
  • 임현정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48,991
  • 2021.05.12 06:3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피겨인에서 무속인으로 변신한 최원희가 김숙의 미래를 점쳤다.

1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최원희가 출연해 출연자들의 점을 봐줬다. 이날 최원희는 백상예술대상 예능상 후보에 오른 김숙에 대해 언급했다.

'드레스를 맞출까, 정장을 입고 갈까' 묻는 김숙에 그는 "치마가 보이는 것 보니까 드레스다"라며 "드레스 얘기하니까 딱 드레스가 보였다"고 말했다. 이에 김숙이 "웨딩드레스 아니고?"라고 묻자, 최원희는 시선을 회피하며 그건 아니라고 웃음 지었다.

앞서 지난해 12월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했던 최원희는 2020년 10월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이 됐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당시 "피겨를 할 때도 회전을 하려고 하면 귀신이 보였다"고 고백해 화제가 됐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코스피 또 사상 최고치…"기술주·성장주 당분간 강세"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