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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23명 신규확진, 누적 4만명 넘어…PC방 감염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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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주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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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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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성동훈 기자 =  1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체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있다.  2021.5.11/뉴스1
(서울=뉴스1) 성동훈 기자 = 1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체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있다. 2021.5.11/뉴스1
서울의 지난 11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23명으로 집계됐다.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신규 확진자를 포함해 4만118명으로 집계됐다.

주요 집단감염은 △강북구 소재 노래연습장 관련 PC방 4명 △강남구 소재 PC방 관련 4명 △강남구 소재 학원 관련 3명 △강남구 소재 초등학교 관련 2명 △강동구 소재 음식점 관련 2명 △기타 집단감염 25명 등이다.

해외 유입은 3명이었다. 기타 확진자 접촉 94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9명이 각각 발생했고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는 77명을 기록했다.

서울 지역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2명 늘어 누적 466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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