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청주시 농업기술센터, 과수화상병 예방 사전 예찰 돌입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5.12 11:3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과·배 재배농가 251곳 대상…증상 발현 전수조사

청주시 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사전 예찰 활동을 한다.(청주시 제공).2021.5.12© 뉴스1
청주시 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사전 예찰 활동을 한다.(청주시 제공).2021.5.12© 뉴스1
(청주=뉴스1) 조준영 기자 = 청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1월 26일까지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사전 예찰 활동을 한다고 12일 밝혔다.

센터는 사과·배 재배농가 251곳(160.6㏊)에서 과수화상병 증상 발현 유무를 전수 조사할 예정이다. 의심 증상 발견 시 즉각 조치해 발생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센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은 사전 예방이 최선이어서 소독을 철저히 하고 의심주 발견 시에는 지체없이 신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과수화상병은 식물방역법에 따라 국가 검역 병해충으로 관리된다. 발병지에서는 3년간 과수 재배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전염성이 강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삼성의 초격차에 삼성이 당하다"…'美日 밀월' TSMC의 역습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